NAS 에서 직접 개발하기가 넘 힘들어서
작업 PC에 php + vs 코드를 설치해서 개발하고, NAS에 업데이트 해서 운영해보기로 했다.
IDE 는 이제 vs코드로 대동 단결 하면 될 듯 하다.
1. php 설치(7.3 버전, 현재 NAS에서 지원하는 최대 버전)
-압축만 풀면 된다.
2. vsCode 설치
- 파일 -> 기본 설정 -> 설정에서~
php 설치 경로를 적어준다. 마지막에 콤마( , )가 포인트
NAS 에서 직접 개발하기가 넘 힘들어서
작업 PC에 php + vs 코드를 설치해서 개발하고, NAS에 업데이트 해서 운영해보기로 했다.
IDE 는 이제 vs코드로 대동 단결 하면 될 듯 하다.
1. php 설치(7.3 버전, 현재 NAS에서 지원하는 최대 버전)
-압축만 풀면 된다.
2. vsCode 설치
- 파일 -> 기본 설정 -> 설정에서~
php가 돌아가는지 확인해보자.
web 폴더에
<?php
phpinfo();
?>
라고 치고 파일명은 phpinfo.php 으로 지정한다.
홈페이지주소/phpinfo.php
를 치면 PHP에 대한 정보가 뜬다.
mariaDB 10에 연결해보자.
<?php
$db_host="서버주소";
$db_user="DB 아이디";
$db_password="암호";
$db_name="사용하고자 하는 DB";
$conn = mysqli_connect($db_host, $db_user, $db_password, $db_name);
if (mysqli_connect_error($conn)){
echo 'db에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mysqli_connect_error();
}else{
echo 'db에 접속했습니다.';
}
?>
라고 치고 index.php로 지정해서 실행해보자.
근데 아무것도 안나오네?!! 어떠한 메세지도 안나온다.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다.
하루 종일 찾아본 결과...... PHP 설정을 안해줬다!!
이 부분을 체크를 안해줘서 안되었던 것이다!! 악 뒷골....
단순 백업 용으로 사용했던 NAS를 홈페이지로 구축 해보고자 한다.
그 과정을 이곳에 기록한다.(내가 기억하기 위해 ㅡ.ㅡ)
개발 중 DSM이 7.0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조금 바뀌었다.
아래와 같은 패키지를 설치 하자. phpmyadmin 설치하면 왠만하면 같이 설치 된다...
내 NAS는 시놀로지 DS220j 이기에 안타깝게 도커가 없다.
수동 설치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어차피 이 NAS로 연습하고 스펙을 올릴 예정이라 그때 다시 추가 개발하려고 한다.
NAS에서 직접 텍스트 편집기를 이용하여 코딩 할 수 있으나 몹시 불편하므로
PC에서 작업하고 web Station 설치 후 보이는 web 폴더에 넣는 것이 훨씬 편하다.
패키지 설치 후에는 DB 생성을 위해 일단 phpMyAdmin을 실행 시킨 뒤
root 계정으로 로그인 해보자.
(설치 중에 root 계정 암호를 설정하는데 그 암호로 로그인 하면 된다.)
root 계정은 모두가 알고 있는 계정이니, 사용자 계정을 추가 한 뒤 root 권한을 주자.
방법은 아래와 같다.
사용자 계정 -> 사용자 추가 -> 사용자명, 아무데서나, 암호 2번, 권한 모두 체크 -> 실행
그 후에는 root 권한 전부 없애고 생성한 ID로 로그인한다.
다음은 php 설정을 하자.
간만에 독서를 했다.
이 책의 핵심은 인생에서 줄이는 연습을 하라는 것이다.
1. 줄여서 읽기
-다독가 보다는 한 문장이라도 얻는 소독가가 되자.
2. 줄여서 쓰기
- 간단하고 요약하여 핵심만 쓰기
3. 줄여서 말하기
- 생각을 많이 하고 핵심적인 말만 하기
4. 줄여서 보기
- 주식, SNS, 메신저 알림 끄고, 불필요 메일 정리
5. 줄여서 생각하고 행동하기
- 쓸데없는 생각 줄이고, 불필요한 물건을 줄이고 심플하게 살기
SNS 삭제, 유튜브 구독 줄이고, 다 읽은 책, 불필요한 책 중고 서적으로 팔기
못 판 책은 기부하기, 쇼핑 채널 가리기
이상하게 잠은 안오고, 조용한 새벽이라 생각이 많아진다.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
사람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꼬꼬무를 보면서 진짜 별별 생각이 다 든다.
인간의 욕망은 어디까지이며
어디까지 잔혹해 질 수 있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지금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생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