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8일 화요일

학교가 알려주지 않는 세상의 진실


세상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사회 생활 하면서 몸으로 깨닫고 있지만...;;
총 7부로 짜여져 있는 책이다.
인생, 성공, 친구, 지식, 커뮤니케이션, 태도, 돈 에 관한 카테코리다.
여기에 간략하게 적어 놓는다.

1. 인생에 대하여
내가 이겨야 할 것은 남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할 때 비로소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다
'내가 제일 고생한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내가 인정하지 않는 한 아무도 나를 열등하게 할 수 없다.
하고 싶은 일을 많이 만들면 해야 할 일이 줄어든다.

2. 성공에 대하여
성공이 부럽다면 성공한 사람만큼만 하라
잘 모를 때는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라
이기는 게임을 해라
해야 할 일을 먼저 할 때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주인 의식을 가질 만큼 좋은 직장은 없다

3. 친구와 인간관계에 대하여
인생에는 세 번의 기회가 있다
지금 만나는 사람의 연봉이 5년 후 내 연봉이다.
나의 모든 것을 드러내지 마라
여유 있는 사람과 일하라

4. 지식에 대하여
하버드 대학 출신이 가장 부자다
사람을 알고 싶으면 '문사철'읽어라
가장 확신할 때 의심하라
주장하지 않으면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다
역사상 최고의 기회는 지금 한국에 있다

5. 커뮤니케이션에 대하여
혀가 실수하는 것보다 발이 실수하는 것이 낫다
리더치고 말 못하는 사람은 없다
실제보다 보이는 것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왼손이 하는 일을 세상이 알게 하라

6. 태도와 습관에 대하여
나중에 고치겠다고 결심하는 것은 지금 고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것이다.
부모가 시키는 대로만 해서는 안 된다
바다는 낮은 곳에 있어서 물이 모여든다
100 빼기 1은 99가 아니라 0이다
 
7. 돈에 대하여
돈의 가치를 알려면 돈을 빌려보라
부자가 되려면 주변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라
20대에 번 돈은 내 돈이 아니다
돈을 많이 쓴다고 낭비하는 것은 아니다

행운이 항상 따르는 사람들의 7가지 비밀


빌려 놓고 자격증 시험 때문에 계속 미루다가 어제 하루에 후딱 다 읽었다
이 책은 행운이라는 것은 가만히 있는다고 오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행운은 보통 다른 사람들로부터 온다는 것이다.
평소에 내가 주변 사람들에게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행운이 오기도 불행이 오기도 한다는 내용이다.
어찌보면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에 행운도 불행도 사람을 통해 역사하실 것이다.
책이 좀 읽기 힘든 스타일이였는지 아님 오랜만에 읽어서 난독증이 온건지...;;
내용이 잘 머리에 들어오지 않았다(자격증 시험 때문에 피곤했는지도 모른다.)
어째든 7가지 습관을 적고 리뷰를 끝내고자 한다~

-행운이 항상 따르는 사람들의 7가지 비밀-

1. 쉽게 사는 것처럼 보여라. - 하지만 너무 과시하지는 마라
2. 작은 카리스마를 키워라. -손짓과 눈빛만 바꿔도 된다.
3. 어린아이 같은 호기심을 가져라. -하루하루가 즐거워진다
4. 아무에게나 무조건 퍼주지 마라 -고마워 할 사람에게 은밀히 베풀어라
5. 무한한 신뢰를 얻어라. - 무엇보다 영향력 있는 사람에게
6. 감정에 휘둘려서 인간관계를 끊지 마라. -절대로!
7. 찾아온 행운을 극진히 대접하라. -더 큰 행운을 데려올 것이다

IT, 이것도 모르면 하지마라!


제목부터가 쎈 제목이다.
무려 5명이 공저한 책인데 책 두께가 아이폰보다 약간 두껍다 ㅡㅡ;
저자들의 노하우가 압축되어 쓰여진 책이다.
개발자는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지침서랄까?
IT 업계는 유난히도 어려운 용어들이 많다.
이 책을 통해 몇몇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요약하자면 이거다.

1. 못버티겠으면 꺼져 ㅡ.ㅡ;
2. 노력 안할꺼면 꺼져 ㅡㅡ;
3. 협의를 못할꺼면 꺼져
4. 열정 = 야근이다.
5. 건강 관리도 못할꺼면 꺼져 ㅡㅡ
6. 기술사도 없으면 개발자라고 하지 마라
7. 개판으로 만들꺼면 아예 만들지 마라

물론 내가 좀 극단적으로 쓴 것이지만.....;;
뭐랄까... 굉장히 얇은 책인데 읽기가 힘든 책이였다.
원래 책 쓰던 사람들이 아니라 그런가....
약간 두서도 없고 난 이정도도 버틴 잘난 사람이야 하는 뉘앙스도 있고...;;
읽었는데 남는게 별로 없는 책이였다.
역시 응24에서 검색해보니 별 1개 짜리 책;;;;

3년 후 대한민국


한국이 세계화에서 살아남으려면 
반드시 빨리 익혀야 할 신기술 10가지를 소개하는 책이다.
중국은 저가와 많은 인구수로 따라오고 있고,
미국은 기술력이 앞서 있고
일본도 원천 기술이 앞서 있다.
한국은 이도 저도 아닌 상태다....;;

10가지 신기술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자율주행 스마트 카
2. 웨어러블 기술
3. 탄소 섬유
4. 지능형 사물 인터넷
5. 인텔리전트 로봇
6. 1000배 빠른 5G 이동 통신 
7. 빅데이터
8. 해양 플랜트
9. 태양광 기술
10. 차세대 디스플레이

한국이 이중 그나마 많이 따라잡은 분야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다.
1,2,4,5,6,7 이 IT 기술인데 
이들의 공통적으로 시급한 문제는 바로 보안이었다.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이것저것 한다는 것은 좋아보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한 곳만 뚤려도 여기저기 다 뚤릴 수 있기 때문에 위험성이 커진다.
이 책을 읽으면 느낀 점이 과연 기술의 발전이 인간을 편하게는 해주지만 행복하게 해주는 지는 의문이었다.
지금도 sns로 전세계인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지만
더더욱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한다.
기술은 발전하지만 인간은 오히려 퇴보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 책이였다.


그야말로 이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근데 좀 보는내내 불편했다.
오로지 승리를 위해 온갖 비열하고, 비겁하고, 잔인한 방법으로 이기라는 것이다.
오히려 정직하고, 착하게 살면 그런 비겁한 인간들에게 당한다는 것이다
삼국지를 많이 인용했다.
게임의 법칙에서 승리한 자만이 역사에 남겨지고 영웅으로 올라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후반부에는 세계 통합과 베리칩도 언급하고 있다.
저자는 세계 통합을 간절히 원하는 듯하다.
게임의 법칙을 소개하고자 한다 -_-

1. 마음 속 칼을 숨기고 반드시 CEO가 되라.
2. 무조건 상대를 마구 칭찬하라.
3. 바보 흉내로 속셈을 완벽하게 감추어라.
4. 상대의 자부심을 크게 만족시켜라.
5. 위기에 빠져나갈 토끼굴을 3개 이상 파라.
6. 제 3의 투자금을 풍족하게 지원받아라.
7. 적의 강력한 역공을 조심하라.
8. 어떤 상황이라도 이용해서 끝까지 살아남아라.
9. 큰소리, 에너지로 기선을 완전히 제압하라.
10. 게임의 법칙을 현실에 꼭 적용시켜라.
11. 영웅호걸로 포장해 100% 신뢰하게 만들어라.
12. 스폰서를 사로잡는 매혹의 기술을 가져라.

거꾸로 생각해봐! 세상이 많이 달라 보일 걸


여러 저자들이 공동으로 쓴 책이다.

우석훈은 승자 독식 사회는 잘못된 사회이고,
승자독식 사회에서 일반인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노동조합과, 협력 밖에는 대안이 없다고 주장한다.

강수돌은 착한 커피와 공정 무역에 관해서 다루었다.
우리가 비싸게 먹는 커피의 원가가 1kg에 100원 밖에 안한다고 한다.
생산자는 죽어라 일해도 불공정 무역에 의해 생산자는 빈곤하고
그걸 수입해다가 파는 이들은 부자가 되어있다는것이다.
정당한 값을 지불하는 회사를 공정 무역을 하는 회사라고 한다
비록 값이 비싸더라도 공정무역을 하는 회사것을 소비자가 많이 이용해 주면 다른 회사도 따라서 공정무역을 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이다

강양구는 과연 과학기술의 발전이 우리를 진짜 행복하게 만들어줄까? 라는 의문을 던진다.
과학 기술로 확실히 편해지긴 했다.
특허 제도는 원래 어떤 기업이 신기술을 개발하면 평생은 독점하지 못하도록 20년만 보장해주는 제도였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특허를 이용해서 다른이들은 비슷한 기술도 쓰질 못하게 막는 역할로 변질되어 버렸다고 한다.
모두가 잘 살수 있도록 기술개발이 되면 좋겠지만 불행이도 현재의 과학 기술들은 별로 의미 없는 파란장미 만드는 것 같은 곳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그 예산과 노력이면 많은 어려운 이들을 도울수 있는 기술을 만들수 있는데 그저 돈을 벌기 위해서만 기술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석균은 질병에 관해서 다루었다.
전세계적으로 과거에는 소아마비가 굉장히 많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증상이 많이 없어진 이유는 소아마비 약을 개발한 과학자가 자신이 개발한 치료제 기술을 공개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소아마비 치료제는 현재 한알당 100원밖에 안하는 이유가 공개된 기술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죽는 이유는 약이 없어서가 아닌 돈이 없어서 죽는다는 것이다.
신약을 개발하면 특허신청을 내버려서 20년동안 아무도 관련 약을 만들수가 없다
20년이나 독점을 하니 얼마나 비싸겠는가?
심지어 제약 회사가 신약을 개발하는 것보다 대학이나 국가기관이 개발하는 양이 훨씬 많다고 한다.
제약회사는 개발 막바지에 숟가락만 엊어서 특허를 내버린다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약만 구하면 살수 있는 병에도 비싼 약값으로 죽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생명이 우선이 아니고 돈이 우선인 세상에 살고 있다.

이상대는 요즘 사람들은 시와 소설을 너무 멀리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시와 소설을 떠나서 책 자체를 별로 읽질 않는다.
바쁘다는 핑계로, 시험에 나오질 않는다는 이유로, 책을 읽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소설로 써보라고 권유하고 아이들은 하기 싫었지만 숙제라서 억지로 했다.
막상 해보고 나니 자신을 되돌아 보고, 부모님드 그들의 소설을 읽어보고 자식에 대해 더 잘 이해하기 시작했다.
글을 잘쓰기 위해선 논술 학원을 다니는 것이 아닌 책을 더 많이 읽고, 많이 써봐야 한다는 것이다.
책은 저자의 생각이 함축적으로 들어있는 지식의 원천이다.

김수연은 가난한 동네의 공부방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가난하지만 마을 사람들끼리 잘 소통하고 같이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인간적인 면이 가득한 동네를 사랑하며 운영하는 내용이다.
상처 많은 아이들이 어떻게 극복하는지. 공동체가 무엇인지 가르친다는 이분의 글을 보면서, 나는 과연 얼마나 남을 도우며 살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박기범은 전쟁의 참상을 알려주었다.
미국이 겉으로는 이라크에게 자유를 준다면서 속으로는 이라크의 자원을 뺏으려는 목적으로 침공을 했다.
여론이 격해지니 자신들은 살짝 뒤로 빠지고, 이라크 국민들을 종교로 분열 시켜서 서로 싸우게 조작했다.
우리 나라도 박정희 시대 때 혼란스러워지니 좌파우파 갈라서 싸움을 붙인 것과 같다.
예전에는 경상도와 전라도가 굉장히 친했다고 한다.
화개장터 노래도 있듯이 경상도와 전라도의 접점에서 장사가 잘 되었다는 것도 교류가 많이 있었고 지역감정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말도 안되는 빨갱이 딱지를 붙여서, 서로 미워하게 만들었다.
대중들은 이렇게 무지한 경우가 많다. 
선거때만 보면 참 사람들이 생각 없이 투표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경상도는 무조건 새누리당, 전라도는 무조껀 새정치민주연합당
당을 보고 뽑는 것이 아닌 사람을 보고 뽑아야 하는데 
무조껀 생각도 없이 자신들이 지지하는 당을 찍는다.
그러니 텃밭이네 고정표네 하면서 기고 만장한 것이다.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바꾸는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없다.
전쟁으로는 절대 평화가 찾아오지 않는다.
하지만 미국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다른 나라를 도와준다면서 해방시켜준다면서 전쟁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만 현재까지 123권을 책을 빌려다 봤다.
1년이 52주라 일주일에 1권만 읽어도 52권을 목표로 삼았는데 벌써 2배 이상을 읽은 것이다.
공부를 하면서 읽었는데 이유는 간단하다.
이제는 책이 습관이 되어버렸다. 어딜 놀러가도 책을 들고 다니며 읽는다. 책을 읽다보니 생각의 범위가 넓어지고 세상보는 눈도 넓어지고 있다.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

사람들이 가지는 다양한 감정에 대한 설명과 해결점을 제시하는 책이다.
한국은 유난히도 어려서부터 남자는 울지 말라고 가르치고, 화내지 말라고 가르친다.
칭찬은 인색하며, 무뚝뚝한 것이 멋진 것으로 치부한다.
감정은 인간이 가지는 기본적인 사양(?)인데 억지로 숨기고 변질 시키고 있다.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숨기는데서 스트레스가 오고 병이 오는 것이다.

1장 감정 관리, 왜 해야 할까?

항상 부정적이고 긍정적일 순 없다.
느끼는 감정을 숨기지 말고 파악하는 것부터가 먼저다
현재 감정을 파악해야 바꾸던지 말던지 할 것 아닌가?

2장 감정에 휘둘리는 당신, 혹시 이런 사람인가요?

감정 숨기기,화내기, 완벽주의자, 눈치보기, 허무주의자, 회피하기, 자기자랑, 변화가 두려움, 열등감, 의심병, 과거에 묶여있는 사람
들이 소개 된다.

3장 이런 감정,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 화를 극복하는 방법 - 
30초 동안 두가지 질문을 한다. 
건강보다 중요한가? 지금 화를 내서 이 상황을 바꿀수 있는가?
이 두가지에 대답이 no라면 화를 내지 않는 것이 좋다
만약 모두 YES라면 정말 호를 낼 상황이므로 감정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화의 감정을 표현한다

억지로 쿨한 척하면 마음이 병든다.
말과 행동으로 우울함을 조절할 수 있다.
나 자신을 사랑하자
자신에게 솔직하자.
집착하는 만큼 잃을 것이다.
일에 대한 열정은 시간이 지나봐야 안다.
무언가 새로 시작할 때는 "잘 해야겠다"보다 일단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한걸음씩 가봐야 한다.
긍정적인 감정이 중요한 이유는 건강에도 영향을 끼치고, 인생은 그 방향대로 끌려가기 때문이다.
조급함은 경계해야 한다.
욱하는 것은 건강을 매우 해치는 행위다.

4장 내 감정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하다

행복과 불행은 내 감정이 결정한다
.
행복을 가로막는 "~까지는" 증후군
집 살 때까지는 결혼 못해, 취업할 때까지는 연애 안해~
이런식으로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다.

행복하고 싶다면 기대감을 버려라.

내가 쓰는 언어가 감정을 좌우한다.
말을 바꾸면 감정이 바뀐다.

사람을 얻고 싶다면 감정부터 움직여라
사람을 얻으면 천하를 얻는다.
마음을 얻는 가장 쉽고 강력한 수단, 칭찬

감정의 부메랑 법칙, 감정은 준 만큼 되돌아온다.
감정은 주는 대로, 표현하는 대로 되돌아온다.
혼자 힘으로 오르지 못할 나무는 많다.